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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R1918 90s Sweat Shirts Oldboy Melange Grey
BOLD & CO
국내
₩9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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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CT INFO.

DEUTERO 2019 CHAPTER 02 'NEVERMIND' 시즌의 'DTR1918 90s Sweat Shirts Oldboy Melange Grey' 제품입니다. 이번 아이템은 1990년대 등장했던 오버사이즈 패턴의 스웨트 셔츠를 바탕으로 현대적인 것에 대한 외형의 고민을 더 해 완성한 '뉴 레트로' 성격의 제품입니다. 기본적인 제품의 패턴은 90년대에 자주 선보였던 오버사이즈 스웨트 셔츠들의 장점들을 대부분 구현하고 있으며 제품의 컬러는 1990년대 가장 많이 선보였던 '오트밀 멜란지 그레이' 컬러를 선택해 대중선을 높였습니다. 제품에 날염 처리된 'OLDBOY' 폰트는 컬리지 스웨트 셔츠의 적절한 분위기를 따르도록 디자인되었으며 뉴욕타임스의 미디어 칼럼니스트와 문화부 기자를 역임하고 있는 'David Carr'의 '낡은 것들의 힘'에 기고된 'NEW YORK' 프린트가 뒤집어 찍힌 불량품 티셔츠를 3달러에 구매하고 착용한 뒤 C 트레인에서 한 아이에게 극찬을 받았던 일화를 바탕으로 폰트가 위아래 반전으로 처리된 것이 특징입니다. 더불어 과거 코튼 원사와 폴리에스터 합사가 주종을 이루었던 소재의 장점을 이어가기 위해 적절한 두께감과 밀도로 짜인 코튼 & 폴리의 혼방 원단을 사용해 90년대 무드에 집중한 제품입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90s 스웨트 셔츠는 제품의 터칭감과 워싱 후의 빈티지한 컬러감의 구현 및 수축률의 최소화를 위해 완성 후 별도의 워싱을 추가로 진행한 제품으로 여러 벌을 완성해 수축률 테스트를 별도로 진행해 수축률을 최소화 한 제품입니다.


BEHIND STORY & DIRECTOR COMMENTARY 1

안녕하십니까? DEUTERO 브랜드 디렉터 크리스 영입니다. 챕터 1에서 피팅의 만족도와 전반적인 제품의 완성도를 얻지 못해 발매가 미루어졌던 90s 스웨트 셔츠가 챕터 2에 완성되었습니다. 많은 크루 여러분들의 문의와 관심 덕에 이번 스웨트 셔츠를 디자인하고 제작 및 완성까지 진행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 자리를 비로소 감사하다는 말씀 먼저 전해드립니다. 이번 90s 스웨트 셔츠는 어릴 적부터 수집해 두었던 스웻셔츠를 다시 착용해 보고 여러 면에서 고민한 결과를 토대로 지금의 제품이 완성될 수 있었습니다. 제가 가장 이상적으로 여기는 스웨트 셔츠는 다소 넓다 싶을 정도의 암홀과 어깨, 적당히 내려온 드롭 숄더 그리고 착용 시 'Balloon' 형태를 띠는 아웃핏을 지닌 오버 스웨트 셔츠입니다. 이는 분명 사이즈가 큰 제품을 착용하는 것과는 다른 이야기입니다. 한마디로 업사이즈와 오버사이즈의 차이라고 할까요? 1970년대에 이어와 과거 90년대에는 이러한 패턴의 경향이 특히나 두드러졌으며 다양한 브랜드들에게서 제작되어졌습니다. 최근 역시 이러한 추세는 상당히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반면 추세에 반해 소규모의 디자이너 브랜드가 이러한 타입의 니팅 제품들을 제작하기란 전반적으로 쉬운 일이 아닙니다. 특히 갈수록 높아져가는 원단 가격의 상승과 수량에 많은 의존을 보이는 국내의 봉재 환경 속에서는 어쩌면 니팅 제품을 제작한다는 것이 사치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반드시 선보여야 할 제품을 내놓지 못한다면 그것만큼 브랜드 디렉터에게 곤혹스럽고 힘겨운 일은 없을 것입니다. 이번 스웨트 셔츠 제품은 그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제작이 이루어져 더욱 뜻깊은 결과물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또한 이 자리를 빌려 가격에 있어서 다소 높게 측정된 것에 대해 크루 여러분들에게 양해와 죄송함을 구합니다.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보답 드리고자 했으나 이번 니팅 제품은 가격 결정에 있어 제 한계까지 다다른 제품이라 더 이상의 가격 하향은 불가피했습니다. 듀테로 브랜드의 스웨트 셔츠를 기다려오셨을 분들에게 꼭 필요한 제품이 되길 간절히 희망하며 다시한번 제작일선 분들의 노고에 감사함을 전합니다.


BEHIND STORY & DIRECTOR COMMENTARY 2

이번 스웨트 셔츠를 디자인함에 앞서 제가 가장 먼저 참고한 자료들은 빈티지 의류를 즐기고 이를 자신들의 아우라로 펼쳐내는 해외 셀러브리티들의 실제 모습들이었습니다. 그중 현재 많은 대중들의 관심을 받고 있고 저 역시 팬임을 자처하고 있는 배우 '호아킨 피닉스'와 그의 연인 '루니 마라'. 리얼 놈코어 룩으로 많은 관심을 받은 배우 '샤이아 라보프'. 영국인들의 절대적인 자존심인 밴드 '오아시스'의 리더 '리암 갤러거'의 젊은 시절 등이었습니다. 두 번째 자료들은 제가 소장하고 있는 실제 빈티지 제품들로 최종 5벌의 제품을 추려 그중 가장 패턴의 부위와 부분적 디테일의 적용이 수월한 2타입을 믹스해 이번 제품에 활용했습니다. 세 번째 자료는 일본에서 발행한 의류 전문서적 '라이트닝 아카이브'의 '빈티지 스웨트 셔츠'편으로 '스웨트 셔츠' 편에서 소개된 1920년도부터 1970년도까지의 아카이브 중 1970년대의 제품들을 적절하게 참고했습니다. 이외에도 다소 많은 자료들이 존재했으며 'DTR1917 90s Sweat Shirts Heaven Purple' 제품의 경우 70년대 '레드 제플린'의 음악적인 분위기에서 많은 영향을 받아 디자인하게 되었고 퍼플 스웻과 함께 발매되는 'DTR1918 90s Sweat Shirts Oldboy Melange Grey' 제품은 뉴욕타임스의 미디어 칼럼니스트와 문화부 기자를 역임하고 있는 'David Carr'의 '낡은 것들의 힘'에 기고된 내용을 바탕으로 'NEW YORK' 프린트가 뒤집어 찍힌 불량품 티셔츠를 3달러에 구매하고 착용한 뒤 C 트레인에서 한 아이에게 극찬을 받았던 일화를 바탕으로 디자인되었습니다. 이번 스웨트 셔츠류는 가끔 서울과 부산 등지의 빈티지 샵에서 나만의 아이템을 구매했을 때의 제 기분 그리고 그것이 주는 만족감과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복잡 미묘한 감정들 이런 모든 불특정한 감정들이 제품을 통해 크루 여러분들에게 그대로 전달되었으면 하며 지금의 제품에 밑거름이 된 음악들과 이야기들이 자연스레 크루 여러분들의 마음에 자리 잡길 바라며 완성시킨 제품입니다. 부디 소중한 아이템으로 기억되길 바랍니다.  


CAUTION(부탁드립니다. 반드시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본 제품은 소량 제작된 제품으로 패턴의 완성은 철저하게 착용에 준해서 제작되었으며 제품을 완성한 뒤 별도의 가공으로 마무리된 상품입니다. 특히 워싱 제품의 경우 원단 표면의 워싱 후 흔적이나 일정의 데미지가 존재할 수 있으며 이는 자연스러운 현상임을 미리 고지드립니다. 또한 세탁시 제품의 후면에 처리된 기모의 보풀이 일어나거나 이탈되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본제품은 원단의 컬러 특성과 티셔츠 및 맨투맨 혹은 후드 아이템과 같은 니팅 제품의 특성상 오염이나 손상이 다른 타입의 아이템에 비해 쉽거나 빠를 수 있습니다. 이점은 교환이나 환불이 불가한 경우로 야기될 수 있사오니 유념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더불어 티셔츠 및 맨투맨 혹은 후드 아이템과 같은 니팅 제품의 경우 최소 0.5cm부터 최대 1.5cm까지의 오차 범위가 존재할 수 있는 원단의 유동성이 큰 아이템입니다. 제품 완성 후 워싱을 추가로 진행하는 제품의 경우 실제 제품은 실측보다 다소 작을 수도 혹은 클 수도 있습니다. 1cm의 오차 범위 사이즈도 민감함을 느끼시는 분들이라면 구매를 고려해 주시길 바립니다. 본 제품은 브랜드에서 요구하는 특성상 빈티지함을 추구하는 제품으로 이에 대한 거부감이 있으신 분 역시 다시 한번 신중한 구매를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제품 행택에 기재되어 있는 취급 시 주의사항을 반드시 유념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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